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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전에서 기아자동차 스펙트라를 a/s 받으러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진입하는 도 중 2차선에서 오는 상대차량 누비라와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가 나니 렉카직원 들이 오고 상대보험회사 동양화재직원이 왔습니다.차 과실을 따져보니 7:3이나 8:2 가 나와 저희사장님이 중고자동차 매매업을 하시는 분이라 사장님이 아시는 공업사 로 차를 가져가면 저희가 현찰로 고쳐드리겠습니다라고 사고 피해자분한테 말씀드렸 더니 피해자곁에있던 렉카직원이 보험회사 직원한테 자기가 아는 공업사로 가면 20%과실을 안내도록 해주겠다 하여 보험회사 직원이랑 애기하고 고객한테 이애기 를 고객한테 애기해서 그쪽공업사로 가서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수리견적을 보니 다교환하고 공임까지 70~80만원이면 될것을 그공업사는180만원이 넘는 금액이 나왔습 니다. 공업사랑 보험직원이랑 무슨애기가 오가고 이런줄은 모르 겠지만 이건 해도 너무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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