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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제목 답변좀... ... 작성자 윤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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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2004년 10월 30일날 교통사고가나서....

    그것때문에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보험회사랑 합의가 잘 안될듯 싶어서..

    어처피 손해사정을 의뢰할듯 싶은데... ...

    지금 알아보구 있는 중이구요...

    그래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말이 좀 길어질듯 합니다.



    2004년 10월 30일

    친구랑 부산에 가게 됬습니다

    제 친구 앤이 부산사람이기 때문에 겸사겸사해서

    내려가게 됬습니다

    저두 부산에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

    부산간다고 하니깐 멀리까지왔다고 하면서 저녁을 산다고 하더군요...

    부산에 도착하니깐 밤 1시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저랑 제친구랑 제친구 앤이랑 부산사는친구랑

    4명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술좀 마시고 놀다 보니깐 3시 30분이 넘었었습니다

    그래서 그만 헤어지자고 피곤하다고 그랬는데..

    부산사는 제친구넘이 벌써 헤어지기 아쉽다고...

    더 놀자는 것이였습니다...

    딴곳 가서 놀자고... 차 있으니깐 나가서 놀자고...

    자기네 아빠가 택시 운전을 하셔서 어디에서 음주단속 하는지 다 아라서

    절대로 안걸린다면서... ... 그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저를 포함해서 3명이서 말렸습니다...

    그녀석 술도 많이 먹어서 뜯어 말리는데 차키두 뺏고...

    데리운전 하는 사람도 옆에 불러다 놓구... 날리도 아녔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인천에서 같이 내려간 제친구가 방을 잡고 오겠다며...

    앤이랑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부산사는 제친구란 녀석이 안타겠다는 저를 부득부득 질질 끌고 탔습니다...

    등치로 밀어 붙이는데.. 당해낼수가 없더군요...

    더더군다나 안전띠도 못하게 했습니다.

    안전띠를 하면 풀고 하면 풀고... ... ㅠㅠ



    그렇게 해서 사고가 나게됬습니다

    과속해서...차가 2,3바퀴 굴렀다고 하던데...

    저는 머리를 창문에 박고... 깨어나 보니 병원이였습니다...



    그때 그렇게 사고가 나고 지금까지 병원에 있습니다...



    제가좀 많이 다쳤거든요...초진만 12주 나왔습니다

    갈비뼈가 2갠가(?)가금이 가구요

    쇠골 양쪽이 다 부셔져서 핀박는 수술을 했고...

    머리도 많이 꼬맸습니다. 귀도 많이 찟어져서 꼬매구요...

    척추뼈 T11,12번 뼈가 내려 앉았습니다.

    거기다.. 오른손이... ...

    검지와 중지는 두마디가... 없어지구요

    약지는 한마디가없고... 마저있는 한마디두 쓸수가 없습니다

    소지또한 뼈가 심하게 부러져서 힘줄이 다 끈어져서 쓸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척추뼈도 굽어있어서... 교정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척추 통증이 너무 심합니다.. 지금도 오래 앉아있거나

    판판한 곳에 누울수가 없습니다.




    거기다 제 직업이 웹디자이너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해서 해야하는 직업인데... 오른손을 쓸수가 없으니... ...

    거디다 그림도 그릴수가 없습니다...

    디자인 시안을 할때 수작업이 들어갑니다.. 그것두 전혀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너무 낭감합니다...

    이제 25살이고... 여잔데.. 오른손을 쓸수가 없으니...

    어떻게하면 좋아요 ㅠㅠ



    다음달에 보험회사랑 합의보구 퇴원을 하려고 하는데...

    합의금으로 얼마나 받아야 할지... 전혀 감이 안잡혀서요...



    아참!! 음주운전한사람 차에 탔다면 과실이 있다고 하던데...

    그런데 분명히 말렸고!! 저두 끌렸탔기때문에...

    저 혼자 말린것두 아니고 증인이 있다면 과실없는 걸로 해준다고 하던데... ...

    맞나요?

    솔찍히 저 이제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하는데...

    진짜 아직 인생의 반두 안살았는데...

    그렇다고 안말린것두 아니고.. 제가 할수 있는한은 다 말리고 그랬는데...

    그냥.. 저 평생 이렇게 힘들게 사는것 만으로도 과실 충분하지 않나요?

    메일로 답변주세요....

    전화는 제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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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Re:>>답변좀... ... 답변작성자 이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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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2004년 10월 30일날 교통사고가나서....

    그것때문에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보험회사랑 합의가 잘 안될듯 싶어서..

    어처피 손해사정을 의뢰할듯 싶은데... ...

    지금 알아보구 있는 중이구요...

    그래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말이 좀 길어질듯 합니다.



    2004년 10월 30일

    친구랑 부산에 가게 됬습니다

    제 친구 앤이 부산사람이기 때문에 겸사겸사해서

    내려가게 됬습니다

    저두 부산에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

    부산간다고 하니깐 멀리까지왔다고 하면서 저녁을 산다고 하더군요...

    부산에 도착하니깐 밤 1시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저랑 제친구랑 제친구 앤이랑 부산사는친구랑

    4명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술좀 마시고 놀다 보니깐 3시 30분이 넘었었습니다

    그래서 그만 헤어지자고 피곤하다고 그랬는데..

    부산사는 제친구넘이 벌써 헤어지기 아쉽다고...

    더 놀자는 것이였습니다...

    딴곳 가서 놀자고... 차 있으니깐 나가서 놀자고...

    자기네 아빠가 택시 운전을 하셔서 어디에서 음주단속 하는지 다 아라서

    절대로 안걸린다면서... ... 그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저를 포함해서 3명이서 말렸습니다...

    그녀석 술도 많이 먹어서 뜯어 말리는데 차키두 뺏고...

    데리운전 하는 사람도 옆에 불러다 놓구... 날리도 아녔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인천에서 같이 내려간 제친구가 방을 잡고 오겠다며...

    앤이랑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부산사는 제친구란 녀석이 안타겠다는 저를 부득부득 질질 끌고 탔습니다...

    등치로 밀어 붙이는데.. 당해낼수가 없더군요...

    더더군다나 안전띠도 못하게 했습니다.

    안전띠를 하면 풀고 하면 풀고... ... ㅠㅠ



    그렇게 해서 사고가 나게됬습니다

    과속해서...차가 2,3바퀴 굴렀다고 하던데...

    저는 머리를 창문에 박고... 깨어나 보니 병원이였습니다...



    그때 그렇게 사고가 나고 지금까지 병원에 있습니다...



    제가좀 많이 다쳤거든요...초진만 12주 나왔습니다

    갈비뼈가 2갠가(?)가금이 가구요

    쇠골 양쪽이 다 부셔져서 핀박는 수술을 했고...

    머리도 많이 꼬맸습니다. 귀도 많이 찟어져서 꼬매구요...

    척추뼈 T11,12번 뼈가 내려 앉았습니다.

    거기다.. 오른손이... ...

    검지와 중지는 두마디가... 없어지구요

    약지는 한마디가없고... 마저있는 한마디두 쓸수가 없습니다

    소지또한 뼈가 심하게 부러져서 힘줄이 다 끈어져서 쓸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척추뼈도 굽어있어서... 교정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척추 통증이 너무 심합니다.. 지금도 오래 앉아있거나

    판판한 곳에 누울수가 없습니다.




    거기다 제 직업이 웹디자이너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해서 해야하는 직업인데... 오른손을 쓸수가 없으니... ...

    거디다 그림도 그릴수가 없습니다...

    디자인 시안을 할때 수작업이 들어갑니다.. 그것두 전혀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너무 낭감합니다...

    이제 25살이고... 여잔데.. 오른손을 쓸수가 없으니...

    어떻게하면 좋아요 ㅠㅠ



    다음달에 보험회사랑 합의보구 퇴원을 하려고 하는데...

    합의금으로 얼마나 받아야 할지... 전혀 감이 안잡혀서요...



    아참!! 음주운전한사람 차에 탔다면 과실이 있다고 하던데...

    그런데 분명히 말렸고!! 저두 끌렸탔기때문에...

    저 혼자 말린것두 아니고 증인이 있다면 과실없는 걸로 해준다고 하던데... ...

    맞나요?

    솔찍히 저 이제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하는데...

    진짜 아직 인생의 반두 안살았는데...

    그렇다고 안말린것두 아니고.. 제가 할수 있는한은 다 말리고 그랬는데...

    그냥.. 저 평생 이렇게 힘들게 사는것 만으로도 과실 충분하지 않나요?

    메일로 답변주세요....

    전화는 제가 드릴께요...

    ===================================
    안녕하십니까? 웰컴인슈입니다.저희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친구차에 탑승중 큰 사고를 당하셨네요....아무쪼록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자세한 사항은 저희 대인 손해사정님께서 이메일로 답변드리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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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
    이준용
    내 가족의 미래를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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