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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작년에 차가 제앞으로 두대가 있었습니다.. 한대는 티뷰론2.0 또, 하나는 레조 입니다.. 티뷰론은 시집간 동생이 가져가서 LG 에 보험을 들었고 물론 차의 명의는 제앞으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차가 작년에 사고가 났고 , 견적이 250정도 나온것같습니다.. 그리고 이차는 올 초에 팔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다니는 레조는 동부화재 4년 정도 무사고 이고요.. 그런데 보험적용을 할때 사고난 차에 기준이 되서 보험료가 나오는지 아니면 사고가 안난 차에대해서 보험료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분은 사고가 안난 차에 기준해서 나온다고 하는데... 동부에 견적을 넣으니까 사고난 티뷰론 때문에 작년보다 더 비싸졌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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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님 처럼 2대이상 승용차를 소유하고 계신분은 항상 사고에 유의 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한 사고가 모든차에 적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즉 개인용 자동차보험은 피보험자 중심으로 사고를 적용하므로 소유하고 있는 어떤 차에서 사고가 나도 모든 차에 다 적용합니다. 억울 하시죠? 방법은 있습니다. 소유하고계신 2대의 차를 한회사에 한증권으로 보험 만기날짜를 맞추어서 가입하시는 겁니다. 저희들 말로 동일증권이라고 하는데요, 즉 2대를 하나의 보험처럼 만드시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사고가 나도 사고난 차량에만 할증을 적용하고 각각 산출한 할인할증율을 차가 2대인경우 2로 나누어 할인할증율을 산정합니다. 앞으로 다시 차를 추가로 사실경우 꼭 동일증권으로 가입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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