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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주에서 사고를 당한 사람입니다.익월 12월 6일 새벽녁에 회사에서 회식 자릴 한후 대리운전을 불러서 집으로 가던중 상대방 가해자가 역주행 으러 인하여 제차를 드리받고 도주하여 경찰에 신고 하여 는데 가해자는 이미 사고 부주의 로인하여 바다에 빠져 사망하게 되었습니다.어떻게 보면 저 나 대리운전 하산분이나 천만다행이라 생각하지만 전아직도 그 때 기억이 넘 또렷하여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넘 받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해태음료에서 영업 파트에 있다 보니깐 입원을 해서 치료를 받아야하지만 처자식을 먹여 살려야 하고 또 회사에서 휴직을 신청하면 불이익이 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가해자가 역주행으로 제차를 드리받으건 분명 살인미수 입니다 근데 제가 더 열받는것은 매리츠 라는 회사가 무슨유령회사입니까? 지금 시간이 지나도 어느정도 지났다고 생각하는데매리츠에서 전화가온 건 딱 한번 뿐입니다 어느병원에 가냐고 묻길래 진단서땐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를 끈더니만 깜깜무소식입니다이게 무슨 보험 회사입니까? 당신네 고객ㄱ이 아니라서 이런 불성실한 태도로만 일관합니까!!보상문제를 떠나서 도의적으로 진심으로 우러나온 말한마디라도 있어야 되는것아닙니까?만약 그때 가해자가아니라 제가죽었다면 더할꺼 아닙니까?전 이글을 쓰고 있지만 정말울화통이 터집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여러분들 매리츠화재는 이런 기업체입니다 무성의한태도 모든소비자가 만족을 못하게 만드는 그런 회사가 아니고 뭡니까?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무성의하게 일처리를 하면 저같은 피해자는 죽으라는겁니까?? 전 넘 억울해서 청와대 신문고 에도 이런 제 사정을 이야기 해서 제 억울함을 호소 하고 제 현 상황을 이야기 하고 두번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업길바란다고 청원 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까 대리운전 하신분하고 통화를 했는데 하도 매리츠화재에서 전화가 오지안길래 대리운전 하신분이 오이려 전화를 하셨다고 합니다 나참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습니까? 우리 같은 서민들은 하루 하루 가 먹고 살기에 바쁜데 당신데 들은 얼마나 배에 기름끼가 만은지 궁금하군여 피해자가 전화를 하고 보험사에는 이런 무책임한태도로 일관하면 알아서 하라는거아닙니까?소비자 여러분 매리츠화재는이런 회사입니다 제가 거짓말을하는거면 제가 대신 벌을받겠습니다 혹시 가입을 하실려고 하시는 분들은 제 이야기를 듣고 한번더 생각해 보십시여 하루하루 먹고 사는게 제 죄라면 죄입니다 솔직이 입원해서 탱자탱자 하고 싶지만 현실은그러지 못하는게 더욱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솔직이 사망하신분에게는 넘 죄송하지만 만약에 그자리가 제자리였다면 제부인과 아들은 누가 책임질껍니까?전 이런매리츠 화재에 분노를 느끼고 모든 사이트에 제억울함을 올리고 매리츠화재에 대해서 계란으로 바위 치는격이겠지만 끝까지 싸ㅣ울껍니다혹시 이글을 읽고 있는분중에 대표이사님이 계시다면 직원관리똑바로 하십시여 제가죽었다면 더하면 더했지 더하지는 안겠지요지금도 꿈을꾸면 그때일이 넘선하고 가해자가 죽은모습이 넘 생생합니다 제가 직접 봤거든여 정말이지 제가 미친놈이 될것같아무섭습니다 소비자여러분 제에게 욕을해도 조코 죽어라몰매를 주셔도 조아여 하지만 전 이제부터 싸울껍니다 아울러 저때문에 또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마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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