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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12월31일 저녁 6시 30분경 홍천 좌운리에서 접촉사고가 났는데 보험 설계사에게 전화해서 사고접수를 했는데 홍천에 있는 애니카 랜드에 있는 사람
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째든 사고 경위만 듣고 전화로만 이야기 후 오지도 않았다
상대방의 보험 회사인 현대해상은 사고시간이 지난1시간 후에 도착해서 차량의 사진도 찍고 고객과 상담하면서 관리하는데 세계최고의 대기업인 삼성은 오지도 않고 전화만 하고 고객에게 짜증을 내며 우리의 과실이라며 그런 소리만 하고
전화를 끊었다 아니 광고에서는 365일 내내 어디든지 헬기도 타고 간다고 하더니만
아니 헬기도 아닌 차동차를 타고 오면 되는 거리를 오지도 않았다
그래서 1시간 30분에서 2시간동안 추위에 떨며 오지도 않은 삼성을 기다리고 있었다
사고 당시에는 사고장소에 와서 사진찍고 사고 경위라든지 그런것을 알고 잘잘못을 가리며 이야기 해야 하는거 아닌가? 아니 출동 명령이 떨어졌는데도 오지도 않고
근무태만 아닌가? 어떻게 세계최고의 삼성에서 고객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건지...
이래서야 어디 삼성믿고 살 수 있겠는가? 그 쪽 현대는 자신의 고객이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있는데도 출동명령이 내려져서 왔다가 간다며 전화도 하던데...
어떻게 고객을 무엇으로 보는지 정말 알수가 없네...
정말 보험을 현대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세계의 그룹인 삼성 !!! 고객을 물로보냐?? 얼마나 잘 먹고 그 삼성 한 사람 한 사람을
고객관리에 신경을 쓰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잘 사는지 봅시다. 아니 보상을 해도 와서 보지도 않고선 상황설명만 듣구선 보험 처리를 한다는 것은
상식을 벗어난 행동아닌가? 어떻게 상황설명만 듣고선 과실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물러가라 삼성... 나쁜 놈들...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 다음번에 또 사고가 나면 또 이런일이 안생긴다는 보장도 없고... 어떻게 하실겁니까? 정말 짜증난다 우씨.....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삼성에서 얘기좀 해보시지요..
정말 답답합니다.. 다시 한번 삼성을 믿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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