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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고 제가 그만 급한 마음에
뒤도 안 보고 후진을 하다가 학교에서 차를 박아버렸습니다.
처음 내는 사고에다가 100% 저의 과실이었기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아는 사람의 조언을 들어서 얼른 보험회사에 연락을 했더니
수원보상센터에 계시는 서정현이라는 분이 3분만에 나타나셔서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정말 겁을 많이 먹었었는데
그분께서 잘 해결해 주셔서 정말 좋게 끝나서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제 차도 멍이 좀 들었는데 봉담 매직카에 계시는 권혁이라는 분께서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믿고 맡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찾으러 가는데 멍이 깨끗히 지웠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정말 많이 겁나고 깜깜했었는데 도와주신 서정현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사고가 나면 안되겠지만
만약에 나더라도 매직카가 있어서 안심입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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