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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에 자동차보험을 분할로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전통장에서 돈이 다나갔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차량에 문제가 생격 긴급서비를 이용하려 전화를 했죠 근데 이런어처구니 업는일이 벌어졌습니다 제가가 실효가 됐다는거예여 전돈을 다낸거라생각하고운전을했건을 4월부터 실효가됐다는 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만약 사고가 났으면 이걸 누구에게 하소연해야하면 더더욱 화가난건 통지서나 전화한통도 없었다는겁니다....정말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그날 서비스도이용도 못하고....이리저리 알아보고 고생만 지지리 하고....추워죽겠는데 보험료만 받아먹고...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해주고 자기네 보험사가 최고라고 또한 보험료가 싸다는말에했는데...정말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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