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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운전 면허증도 없는 20대 초반 청년인데요...
교통볍률은 아는것도 없구요.. 단지 오늘 제가 껵은 일이 이해가 안가서효
제가 오늘 친한 형과 전라도 광주에서 서울까지 갈일이 생겨서
형이 렌트를 해서 렌트카를 몰고 서울 톨게이트까지 지나
고속도로를 달리던중이여써효 그런데 밖에는 비가 내리고있는 상황
이였구요 .차가 대략 20분정도 밀리다가 풀리려고 하는때에
약 시속 60키로로 달리고 있었는데..
옆차선에서 달리던 차가 오른쪽 깜빡이를 키고 저희 앞쪽으로 들어 오는 순간 급브레이크를 밟아써효
저희 형도 순간 놀래 브레이크를 밟아 찌만 빗길이라..
쭈우욱 밀려가더니 결국엔 앞차와 박았는데...
앞차는 뒷범퍼에 쇠통같은 보호구가 달려이써서..배기통만 찌그러
있었고 우리차는 엔진 바로 앞까지 완전 박살이 났어요..
다행히 형과 나는 안전벨트때문에 다친대는 없고
앞차에서 운전자 아내가 내리더니 팔이 재린다면서 병원에 가봐야
겠따면서 내렸고요..
그후 5분지나 견인차가 와서는 광주까지 견인해서 공업사에
맡겨야 됀다며 앞차 운전자와는 연락처를 주고 받고
앞차 운전자가 형에게 "이번사고의 모든책임을 지겠습니다."
각서 같은걸 써달라고 하더라구요.. 형은 시키는대로 썻구요. 견인차로 견인비 40만원을 주고 다시 광주로 내려와야 했습니다..
렌카측에선 보험처리로 충돌한 앞차 견적 20만원정도 보험처리
해주고 렌트한 차는 견적 200정도 나오는데 이건 형이 물어야 한다구
그러내효..제가 잘 몰게찌만 형이 잘못한건 없는것 같은데..
오늘 제가 껵었떤 사고가 옳은 결과인가요?
{아참! 견인차 타고 돌아 가던중에 저희 앞쪽에도 접촉사고가
있었나보더라구요..저희 와 충돌한 앞차 아저씨가 그것때문에
급브레이크를 밟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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