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2일 오후 10시 15분경 교차로에서 경미한 접촉사고발생.
상대방차량 운전자 잘못 인정한 후 자차 보험처리하기로 합의(원만한 현장합의) 하에 서로의 보험회사를 호출함 상대편 그린화재 11시10분경에 도착. 상대방 그린화재직원 자신의 가입자를 옹호.. 자기차량에 유리한 쪽으로 사건을 진행 조사 40분~ 1시간 가량 상대편 보험회사측과 실강이를 벌이던 도중 새벽 12시 15분에 쌍용화재 사고처리직원 차량 도착. 호출한지 한시간이 넘어서야 도착한 쌍용화재 직원. 면티에 반바지, 슬리퍼 차림에 어린이용 노트를 들고 차에서 내림. 접수한지 1시간 20분만에야 도착한 쌍용화재 측 직원은 사고 경위에 대한 자세한 파악은 커녕 상대측 그린화재 직원이 제시한 자료만을 보고 판단 어린이용 노트에 사고 사실을 받아 적고선 10분만에 상황종결.. 본인은 본인측 보험사 직원과는 다음날 아침에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 당일 사고 상황 마무리하려던 중 본인 측(쌍용화재) 보험사직원에게 명함 제시할것을 요청하자 자신은 명함을 제시할 만한 이유가 없다며 명함제시 요구를 거절당함. 본인 측(쌍용화재)사고처리 직원에게 쌍용화재에 대한 이번 사건에 대한 불신으로 더 이상 쌍용화재보험에 가입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자 본인(쌍용화재) 측 직원이 그러면 쌍용화재보험 해지하라고 함.(직원의 책임감 상실) 본인(쌍용화재)측 사고처리 직원은 사고처리 현장 도착당시 술을 상당히 마시고 왔었고, 사고 발생 1시간이 넘는 긴 시간동안 현장 출동하지 않고 신속 대응하지 못한점, 불 성실(사고현장에 맞지 않는 근무복장)한태도, 무책임한 고객 응대, 사고 현장에 대한 미비한 준비 준비로 사건을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함. 그 직원 사고 현장 사진 보여준다고 하니 안봐도 된다고 하고 보지도 안았습니다. 그 직원 하나로 쌍용화재에 대한 보험 자체에 대해 불신을 얹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 여러가지 정신적, 시간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이후의 사후 처리에 대한 대처또한 상당히 불쾌한 마음입니다. 저의 글로 인하여 다른 쌍용화재 가입자 여러분들이 다시는 이런 불만족스러운 서비스 응대에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