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제일에 보험을 하나 들어달라해서 좀 생각해보고 나중에 한다는데 6월말일이라 실적올려야한다고 자기맘대로 자기돈으로 금액도 다르게 넣어놯더군요 자필서명도 없이 보험 직원이 맘대로 넣는경우도 있습니까 바로 제가 맘에 안들고해서 안한다고하니 자기돈들어갔다고 나보고 먼저 돈을 붙이라는겁니다.. 이래도 되나요..중앙동까지 가서 철회시키고 입금되면 바로 붙인다고 했는데..보험 아줌 마는돈 떄일까봐 입금도 못하게하고 나보고 먼저 붙이라면서 전화기 불날뻔할정도로 전화를하고 제가 스트래서 넘 받았습니다.. 근데..돈붙이고나니 그떄부터 완전히 달라지데요..막말로 메세지넣고..솔직히 고맙다해야 안됩니까.. 돈받으니 끝이라 이건지..하도 화가나서 영업소에소장과 통화를하니 다같은 한패랍니다 제일은 고객을 이렇게 다뤄도 되는겁니까..진짜 억울하고 사과를 받아겠습니다..청약 솔직히 철회하던 말던 놔두면 누구손해인줄도 모른지 다리 품 팔아가며 차비들여 보내주니 도로 욕얻어먹었답니다..메세지에 받기전에 해주세요..하세요하던사람이 이게 뭐꼬식이라니 직원관리도대체 어떻게 하는건지.그리고 제일은 가라로 보험 직원이 맘대로 넣습니까..부산금정영업소 랍니다..억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