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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상보험에 들은건 작년이다. 초보 운전이라지만 해상보험 직원도 의사 만나서 이야기듣고 나의잘못..크게 다치지 않아서 병원 입원을 시킬수 없다했는데.. 짜고 고스톱을치고 해상보험 즉에 보험요구해서 나눠 먹은게 확실하다. 해상 보험 직원이 지금까지 연락 안해준다. 이런 직원을 두고 영업하는 해상보험측 불쌍하고 당하는 고객도 불쌍하다. 서비스업인데... 만1년이 다되어가도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 님들도 잘 알고 들어라. 해상보험 직원들이 상대방하고 짜고 고스톱친다는걸.. 해상보험 고객을 위하여 일하는게 아니라 자기네 손아귀로 들어오는 돈만 생각하니 해상보험즉은 철두철미하게 직원들 관리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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