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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4년 2월 13일 금요일에 차사고를 당햬는데 핸들 장치의 갑짝스런 고장에 차를 1차선에서 4차선으로 이동후 정차한 상태에서 5~10초후 덤프트럭에 접촉사고를 당했는데 일반도로에서 정차한 차를 뒤에서 박았는데도 왜 제가 가해자라고 하는지 그리고 사고 접수후에도 제가 몇 시간(2~3시간)후에 사고 담당자에게 전화하고 자세한 내용도 알려고 하지 않고 무조건 제가 가해자라는 쌍용화재는 너무 그렇네요 만일 제 잘못이 많다해도 고객의 편에서 일을 해야 하는데.... 사고당시 경찰을 부르자고 했는데 덤프기사는 딱지등의 이유로 못부르게 하고 저 또한 처음 있는 일이라 아무 생각이 없고 했는데 앞으로 차량사고시 무조건 경찰을 부르고 특히 영업용 차량은 확실히 사고 당시에 연락하세요. 저의 차는 경차라 많이 파손되 180만원의 수리비가 나왔는데 덤프트럭은 앞 해드라이트만 앞으로 나왔는데 수리비가 100만원이라니 뭐라 말도 못하겠네요. 사고 당시는 문제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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