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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벽에 우유배달을 합니다. 새벽 4시에 대리점에 나가 우유를 받을려고 차에서 내리면서 깜박하고 열쇠를 차에 꼿아두고 내렸지요.. "긴급출동서비스"에 연락했더니 바로 나간다고하더군요..15분쯤지나더니 상담원에게 전화가 오더니 계약을 맺은 카센타직원이 다른사고처리로 고속도로에 나가 있어서 다른업체를 알아보고 바로 연락준다고하더군요,. 다시 15분이 지나더니 .. 다른업체를 알아봤는데 새벽이고 눈이 내려서 찾기가 힘들다고... 그러더니 다시 30분정도 기다리시면 업체에서 나갈수 있을거라도군요.. 그래서 40분을 다시 기다렸습니다. 총..1시간10분을 기다려서야 "긴급출동서비스"를 받아보았습니다. 작년에는 타보험을 들었었는데..그때는 악조건속에서도 15분을 넘기지않았는데.. 긴급출동이라구요.. 어이없습니다. 그린화재 "긴급출동서비스"의 명칭을 "거북이출동서비스"로바꾸는게 좋겠습니다. 오늘 저는 100여가구나돼는 고객들에게 신용을 잃었습니다. 그린화재에서 책임을 지시고 다음부터는 이런일이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는 그린화재의 늦장출동에 대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메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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